60대 하루 루틴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달라지고 있는 나)
60대가 되면서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이 있습니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마음을 결정한다는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바쁘게 사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우선 하루의 시작이 생명력 있습니다.
=> 흐트러지지 않는 하루가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작은 루틴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은 단순하게 시작합니다.
눈을 뜨면
=>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먼저 마십니다.
속에 잔여물이 풀어지며, 편안해집니다.
몸의 세포가 물결치는 것 같습니다.
이 습관 하나가
하루를 안전하게 출발케 합니다.
==> 요즘은 보온이 되는 물병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면 훨씬 편합니다
아침 시간을 조금 조용하게 보냅니다.
책을 펼칩니다.
많이 읽지 않습니다.
=> 한두 페이지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시간입니다.
==> 전자책 기기나, 자긱개발서 탐색, 독서대는 눈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중간중간
==> 몸을 움직입니다.
아령을 가까운 곳에 둡니다.
5kg 정도입니다.
부담 없이 들 수 있는 무게입니다.
지나가다가 한 번
생각나면 한 번
이렇게 반복합니다.
몸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습니다.
==> 운동은 짧게, 자주가 중요합니다.
==> 가정용 아령이나 홈트레이닝 기구는 간단한 것이 오래 갑니다
업무 중에도
가만히 있지 않으려고 합니다.
스트레칭을 합니다.
목을 풀고
어깨를 돌리고
허리를 천천히 움직입니다.
이 작은 움직임이
몸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 장시간 앉아 있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 스트레칭 밴드나 요가 매트를 활용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식사 후에는
==> 계단을 이용합니다.
엘리베이터 대신입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자연스럽습니다.
몸이 점점 익숙해집니다.
==> 돈 들지 않는 최고의 운동입니다.
하루 중 불안과 염려가 순간순간 나를 엄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 호흡을 합니다.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쉽니다.
몇 번 반복합니다.
생각이 정리됩니다.
마음이 조용해집니다.
==> 이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 명상 타이머나 호흡 훈련 도구도 도움이 됩니다
생각이 많아질 때는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필사합니다.
노트에 씁니다. 온 마음 다하여~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생각이
정리가 되어, 행동으로 나아갑니다.
==> 기록은 마음을 가볍게 합니다.
==> 필기감 좋은 다이어리나 노트는 습관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중간중간 물을 마십니다.
==> 역시 미지근한 물입니다.
몸이 부담 없이 받아들입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효과는 큽니다.
저녁에는
하루를 조금 빨리 마무리합니다.
조명을 낮추고,
나 홀로 방에서 조용한 시간을 갖습니다.
==>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가끔은 향과 묵상을 합니다.
공간이 달라집니다.
마음이 안정됩니다.
==> 디퓨저나 아로마 오일은 분위기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끔은
밖을 걷습니다.
빠르지 않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이 시간이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몸보다
내 영혼이 편안해집니다.
돌이켜보면
루틴은 거창하지 않았습니다.
작은 반복입니다.
물 한 잔
아령 몇 번
스트레칭 몇 분
짧은 묵상과 몸털기 등으로
이것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차이는 분명합니다.
==> 하루가 지겹지 않고,
==> 마음이 평안해 지며,
==>영육간의 강건함을 지켜 줍니다.
혹시 지금
하루가 불안정하다고 느끼신다면
==> 하나만 시작해 보십시오
전부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은 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것이 쌓이면
하루가 달라지고
삶이 달라집니다
다음 글에서는
==>“이 루틴이 왜 계속 무너지는지”
현실적인 이유를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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