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불안을 줄이는 실제 방법(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최근 몇년간 이런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왜 이렇게 마음이 요동칠까.”
나이가 들면 넉넉한 마음이 들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50대를 지나 60대가 되니
생각이 더 많아졌습니다.
갑자기닥칠 건강에 대한 걱정,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고민,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불안까지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이 늘어났습니다.
심지어 공포감이 들때는 주체가 않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읽자(고민한다고 없어지지 않으니까요), 인문학을 일자, 불안에
머물 여지를 최대한 없에는 쪽으로 말입니다 이런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왜 이렇게 마음이 요동칠까.”
나이가 들면 넉넉한 마음이 들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50대를 지나 60대가 되니
생각이 더 많아졌습니다.
갑자기닥칠 건강에 대한 걱정,
앞으로의 생활에 대한 고민,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불안까지
작은 일에도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이 늘어났습니다.
심지어 공포감이 들때는 주체가 않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방법을 바꾸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읽자(고민한다고 없어지지 않으니까요), 인문학을 일자, 불안에
머물 여지를 최대한 없애는 쪽으로 말입니다
=> 생각으로 해결하길 지양했습니다.
아침에는 일부러 조용한 시간을 만듭니다.
기상 후 침대에서 살아 있는 것에 감사, 감사할 여지를 주심에 감사, 내 몸이 나를 지켜 줌에 감사,
그리고 참되신 진리를 알고자 책을 펼칩니다.
많이 읽지는 않지만 1시간 정도 읽으면, 오늘 하루도 나의 날이 되는구나 생각합니다
이 시간이 생각보다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하루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마음이 조금 가라앉습니다.
=> 이 짧은 시간이 나의 하루를 온전히 붙잡아 줍니다.
=> 요즘은 가벼운 독서용 스탠드나 전자책 기기를 활용하면 눈의 피로도 줄고 편안합니다
하루 중 불안이 올라오는 순간이 있습니다.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 순간입니다.
그럴 때 저는 멈춥니다.
그러다 육체적 일이 주어지면 어찌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
=> 그리고 몸을 움직입니다.
가까이에 둔 아령을 듭니다.
5kg 정도입니다.
무겁지 않은 무게입니다.
몇 번 들어 올리고
잠시 내려놓습니다.
이것을 반복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생각이 끊어지고, 힘듬으로 심장박동이 요동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세포가 물결치듯이
=> 몸을 움직이면 생각이 줄어듭니다.
=> 초보자용 아령이나 간단한 홈트레이닝 기구,매트는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호흡도 의식적으로 해 봅니다.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쉽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지금은 자연스럽습니다.
몇 번 반복하면
마음이 조금씩 가라앉습니다.
=> 특별한 명상 방법이 아니어도 충분합니다.
(=> 명상 타이머나 호흡 훈련 도구를 활용하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생각이 많을 때는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 적어봅니다.
노트에 씁니다.(명언을 틈나는 대로 필사합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이
밖으로 나오면 달라집니다.
막연했던 불안이
조금 더 작아집니다.
정리가 됩니다.
=> 기록은 생각을 줄여줍니다.
=> 필기감 좋은 노트나 다이어리를 사용하면 기록 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킵(KEEP)이란 도구에 기록을 옮깁니다. 컴퓨터 상 메모에 기록을 남깁니다.
생활하는 공간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밝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조용하면 충분합니다.(저는 골방을 이용 합니다)
가끔은 은은한 향을 사용합니다.
=>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생각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 아로마 오일이나 디퓨저 같은 제품은 공간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시간이 나면 밖으로 나갑니다.
빠르게 걷지 않습니다.
천천히 걷습니다.
주변을 보며 걷습니다.
하늘도 보고
바람도 느껴봅니다.
=> 이 시간이 생각을 정리해 줍니다.
몸보다 마음이 먼저 가벼워집니다.
돌이켜보면
예전에는 불안에 매몰되어 나를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계속 고민하며, 해결하려고 집착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 불안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 함께하는 가운데, 다루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책 한 페이지(혹은 이른 아침 1시간)
아령 몇 번
호흡 몇 번
짧은 기록
이것이면 충분했습니다.
이 작은 습관들이
하루를 바꾸고
마음을 조금씩 안정시켜 줍니다.
혹시 지금
마음이 불안하신가요.
그렇다면 한 번에 해결하려 하지 마십시오.
=> 작은 것 하나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한 번에 바뀌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계속하면
분명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일을 하면서도 진리의 말씀이 떠나지 않도록 노력한답니다
다음 글에서는
=> “불안을 줄이는 하루 루틴”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나눠보겠습니다.==>메인블로그 두레박(